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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 상황에서 GSAT공부법 추천....
현재 파랑이 1회독 마치고 하양이 시작했습니다. 근데 20점대 초-중반이 나옵니다.. 문제를 절반 풀까말까니 못 푼 문제들은 차라리 찍자 이런 생각도 들게 되네요. 1분에서 많아도 2분이내로 풀어야한다는데 2-3분안에도 풀기 빠듯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방법은 확실히 잘못된 것 같은데 유튜브 스킬을 배워도어떻게 적용할지 막막하네요.. It직무라 코테 준비랑 병행하려고 했는데 하루종일 gsat보기 바쁩니다. 기본 스킬을 모르니 차라리 해커스 파랭이 대신 렛유인을 샀어야했나 후회도 들고요ㅠㅠ 이제 와서 인강을 듣자니 인강은 다 최소 30일 90일 커리라 의미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공부법이 잘못된 것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멘토님들 ㅠㅠ!!
2026.04.16
답변 4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GSAT 공부 초기에는 정답률보다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것이 우선이므로 점수에 연연하기보다 본인이 취약한 유형을 파악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유튜브 스킬을 무작정 따라 하기보다는 자신만의 풀이 순서를 정하고 1분 내외로 풀 수 있는 문제부터 골라내는 연습을 반복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코딩 테스트와 병행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하루 일과를 오전 GSAT, 오후 코테 식으로 명확히 분리하여 집중력을 유지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인강을 전부 듣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므로 막히는 유형의 핵심 풀이법만 선별적으로 찾아보며 양보다는 질 위주로 학습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태는 실력 부족이 아니라 방법 문제입니다. 점수가 20점대라는 건 계산 속도보다 문제 선별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GSAT은 다 푸는 시험이 아니라 버릴 문제를 빠르게 고르는 시험입니다. 우선 1문제에 1분 넘기면 바로 넘기는 기준을 만드셔야 합니다. 특히 수리에서 복잡한 계산 문제는 과감히 버리고 자료해석에서 쉬운 문제 위주로 점수를 가져가야 합니다. 유튜브 스킬은 다 적용하려 하지 말고 한두 개만 반복해서 체화하는 게 중요합니다. 인강은 지금 시점에서는 비효율적이고, 오답노트로 틀린 유형만 반복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코테 병행이 힘든 건 정상입니다. 지금은 GSAT에 집중하고 시험 끝나고 코테로 넘어가는 것이 훨씬 전략적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은 “문제 많이 풀어서 해결” 단계가 아니라 풀이 방식 자체를 바꿔야 하는 구간입니다. 핵심은 3가지입니다. 양 줄이고 유형 고정 → 하양이 계속 푸는 건 효율 낮습니다. 지금은 “틀린 문제 분석 70% + 재풀이 30%”로 바꿔야 점수 오릅니다. 2~3분 고민 금지 → GSAT는 “풀 문제 vs 버릴 문제” 판단 시험입니다. 90초 안에 감 안 오면 바로 표시하고 넘어가는 훈련이 먼저입니다. 찍기는 전략적으로 O → GSAT는 오답 감점 없어서 찍는 게 맞지만, “시간 끝나기 직전에 몰아서 찍기”가 기본입니다.
댓글 1
햇햇반숙2026.04.25
오답에 감점이 없나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방식은 속도보다 정확도에 집착하다 보니 시간이 무너진 상황입니다. GSAT은 다 맞추는 시험이 아니라 버릴 문제를 빠르게 걸러내는 시험입니다. 1문제에 1분 이상 쓰는 순간 이미 전략이 틀어진 것입니다. 우선 한 문제당 30초 기준으로 보고, 30초 안에 풀이 방향이 안 보이면 과감히 넘기고 마지막에 찍는 방식으로 바꾸셔야 합니다. 찍기는 감점 없으니 남은 문제는 반드시 다 채우는 게 유리합니다. 유튜브 스킬은 전부 적용하려 하지 말고 자료해석에서 비율 비교 하나, 추리에서 조건 정리 하나만 정해서 반복 적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IT 직무라 코테도 중요하니 GSAT은 하루 2시간 내로 제한하고, 실전 모의 1세트 중심으로 회전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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